국내 인플루언서 시딩 & 광고 소재(UGC) 대행
인플루언서 콘텐츠의 목적이단순 '브랜드 인지'가되어선 안 됩니다
나노·마이크로 인플루언서와 여러 키워드를 테스트해보세요.초기 반응이 좋은 소재를 파트너십 광고(PA)로 확장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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위닝 소재 3편 → PA 확장
크리에이터 계정으로 그대로 광고 집행
광고 소재 효율, 잘 나오고 있나요?
문제
국내는 광고가 가장 붐비는 시장입니다. 브랜드가 만든 광고 소재는 금방 지치고, 새 소재를 계속 만들어도 효율이 잘 나오지 않습니다.
답
그래서 인플루언서 시딩 콘텐츠를 광고로 돌려야 합니다. 같은 콘텐츠도 브랜드 계정보다 크리에이터 계정으로 광고할 때 효율이 좋습니다.
소재 부담
광고 소재를 매번 새로 찍고 만들 필요가 줄어듭니다. 크리에이터가 만든 콘텐츠가 그대로 다음 광고 소재가 됩니다.
측정
시딩은 효과가 불분명했습니다. 광고로 돌리면 콘텐츠마다 클릭률 · 전환 · CPA로 효과가 숫자로 남습니다.
후기
광고로 돌리는 동안에도 크리에이터 계정과 네이버 블로그에는 후기가 쌓입니다. 사기 전에 후기부터 찾는 국내 소비자에게 그대로 닿습니다.
왜 인플루언서 콘텐츠를 만들고 계신가요?
브랜드 인지도, 검색 노출 — 다 좋죠.하지만 이렇게만 쓰이기엔 수명이 짧아 아깝지 않으세요?
지금 성과가 나오는 마케팅 방식은 파트너십 광고(PA)입니다.브랜드 계정뿐만 아니라 인플루언서의 계정으로도 광고되기 때문에 피로도가 비교적 낮습니다.
| 구분 | 게시가 목적인 시딩 | PA를 전제한 시딩 |
|---|---|---|
| 콘텐츠 수명 | 게시 후 며칠 | 광고 소재로 사용 가능 |
| 성과 측정 | 좋아요 · 조회수 | 매출에 직결되는 데이터 (CPA, ROAS 등) |
| 예산 성격 | 홍보비 (소모) | 소재 확보비 (재사용) |
파트너십 광고는 크리에이터의 사전 승인이 필요합니다. FAVO는 섭외 단계에서 승인까지 받아 진행합니다.
이 세 가지를 믿고 계시다면, 예산이 새고 있습니다
다양한 소재를 테스트하고, 검증된 것만 광고로 돌리세요
어떤 소재가 먹힐지 예측하지 말고, 측정하세요.인플루언서 콘텐츠로 소재나 키워드를 발굴하고, 오가닉 반응이 온 소재를 광고로 돌리세요.
01
기획 · 브리프
제품 USP를 소재 각도로 분해합니다. 어떤 훅과 키워드를 테스트할지 먼저 정합니다.
02
선별 · 섭외
인플루언서는 콘텐츠 제작 역량으로 선별합니다. (진행 전 리스트 확인 가능)
03
오가닉 검증
게시 후 초기 성과를 확인합니다. 반응이 좋은 콘텐츠만 골라 분석해드립니다.
04
PA 확장
검증된 소재만 파트너십 광고로 확장합니다.
첫 캠페인은 테스트입니다. 카테고리가 다른 크리에이터를 섞어 여러 각도를 만들어보고, 그중 터진 방향이 나오면 다음 캠페인부터는 그 방향으로 집중합니다.
올영세일처럼 매출이 몰리는 시기가 있다면, 그 전에 광고에 쓸 소재가 쌓여 있도록 시딩 일정을 거꾸로 잡아 드립니다.
파트너십 광고 세팅과 집행 대행은 별도 옵션입니다. 기본 계약은 검증된 소재와 2차 활용 권리를 납품하는 범위까지입니다.
이 숫자, 잘 나온 걸까요?
숫자만 받으면 잘 된 건지 알 수 없습니다.FAVO는 같은 브랜드의 이전 숫자와 나란히 놓고 보여 드립니다.
브랜드 계정 광고와 비교
같은 기간 브랜드 계정으로 돌린 광고와 파트너십 광고의 클릭률 · CPA를 나란히 봅니다.
광고로 돌린 소재와 비교
시딩 콘텐츠 가운데 광고로 돌린 소재와 돌리지 않은 소재의 반응을 나란히 봅니다.
인하우스에서 집행하던 사람이 그대로 붙습니다
FAVO는 인하우스 출신 마케터들이 전담합니다.브랜드의 상황을 잘 이해할 수 있는 전담 매니저가 브리프부터 리포트까지 다 맡습니다.
모집형이 아니라 선별형
지원받아 인원을 채우지 않습니다. 콘텐츠 퀄리티 기준으로 먼저 고르고, 저희가 먼저 컨택합니다. (진행 전 리스트 확인 및 승인 가능)
원고는 전부 게시 전 검수
브랜드 가이드라인을 반영한 원고를 게시 전에 검수받습니다. 수정 요청은 게시 전에 반영합니다.
2차 광고 활용이 기본 포함
나노·마이크로는 파트너십 광고 승인까지 받아 진행합니다. 게시일로부터 6개월간 광고 소재로 쓰실 수 있습니다.
처음부터 큰 예산을 태우지 마세요. 작게 검증하고 늘려 가셔도 됩니다.
직접 돌려본 방식만 말씀드립니다
아래는 저희 팀이 직접 기획하고 집행한 사례입니다.
광고로 쓸 수 있는 UGC(User-Generated Content), 한 가지만 합니다
인플루언서가 직접 제작한 콘텐츠를 확보하고,
그대로 광고 소재로 쓰세요.
FAVO CONTENT
| 팔로워 | Nano | Nano+ | Micro | Mid |
|---|---|---|---|---|
| 팔로워 | 500 ~ 5,000 | 5,000 ~ 1만 | 1만 ~ 5만 | 5만 ~ 30만 |
| 역할 | 소재 다량 테스트 | 테스트 · 초기 확산 | 검증된 각도 확산 | 도달 · 브랜딩 |
| 채널 | Instagram · YouTube Shorts · 네이버 블로그 | |||
| 2차 광고 활용 | 6개월 포함 | 6개월 포함 | 6개월 포함 | 별도 협의 |
첫 미팅부터 리포트까지, 전담 매니저가 끝까지 함께합니다
01
첫 미팅 · 가이드라인
첫 미팅을 진행합니다(필수). 협업할 제품, 목표, 타깃 등을 확인하고 이를 바탕으로 가이드라인을 제작합니다.
02
크리에이터 선별
콘텐츠 제작 역량 기준으로 선별합니다. (진행 전 리스트 확인 및 승인 가능)
03
섭외 · 제품 배송
섭외가 완료되면 제품을 배송해주세요. 배송 외의 커뮤니케이션은 저희가 담당합니다.
04
원고 제작 · 검수
게시 전 전 원고를 검수받습니다. 수정 요청은 게시 전에 반영합니다.
05
게시 · 리포트
모든 콘텐츠가 업로드되면, 성과 리포트를 전달드립니다.
1~3단계 표시 중 (전체 5단계)
예산에 맞춰 구성해 드립니다
목표와 예산을 듣고 크리에이터 구성과 인원을 정합니다.
첫 미팅은 필수로 진행합니다
지금까지 진행해오신 마케팅 액션과 협업하고자 하는 제품/서비스에 대한 설명을 듣는 자리입니다.그리고 인하우스 브랜드 마케터의 관점으로 기획합니다.미팅 없이 견적만 보내드리면 결국 브랜드 결에 맞지 않는 제안이 됩니다.
폼이 불편하시면 contact@favo.kr로 바로 문의를 보내주세요.



